제 760 호 ROTC, 육군 학군사관 67기・68기 선발
▲ROTC 홍보물(사진: 상명대학교 학군단) 우리 대학 학생군사교육단(이하 학군단)에서 4월 26일(일)까지 육군 학군사관(ROTC) 67(2학년)기, 68기(1학년) 후보생 선발을 위해 지원서를 접수 중이다. 지원 대상은 1학년 남녀 신입생과 2학년 남녀 재학생(휴학생)이다. 선발 과정은 "지원서 접수 → 1차 서류 제출(대학성적증명서) → 인성검사(온라인) → 신체검사, 체력인증평가(국민체력100) → 신원조사(온라인) → 2차 서류 제출(가점 서류, 대학성적증명서(68기)) → 면접 → 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학군사관 후보생으로 선발 시 단기복무장려금 지급, 생활지원금 및 부교재비 지원금, 국내 전사적지 탐방, 해외 리더십 함양훈련 프로그램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서는 육군학생군사학교 홈페이지(https://www.armyofficer.mil.kr:460/armyofficer/index.do)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상명대학교 학군단 02-2287-7160 이은민 기자
제 760 호 천안캠퍼스 국어문화원, 전국 평가 '매우 우수' 기관 선정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 국어문화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전국 국어문화원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전국 21개 국어문화원을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의 사업 실적과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루어졌다. 우리 대학 국어문화원은 충남 지역의 올바른 국어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어문화원은 지자체와 공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공공언어 바로 쓰기 교육'과 '충청남도 국어사용 활성화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행정 용어 순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한국공공조직은행과 협력해 인체조직 관련 의학 용어를 쉬운 우리말로 정비하고, 충남 지역 문화재 안내판 문안을 감수하는 등 공공언어 개선 활동을 추진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월에는 '충청남도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 연수회'를 개최해 공공언어 개선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전정미 국어문화원장은 "이번 평가는 충남 지역의 바른 국어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리말 사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어문화원은 올해에도 지역어 보존 활동인 '충남 우리말 가꿈이' 운영과 '세종 나신 날' 기념 문화 행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은민 기자
제 760 호 지역 교육 발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모습(사진: 상명대학교) 우리 대학 초중고미리배움연구소가 지역사회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6일 호서대학교 AI·SW교육센터(RISE늘봄총괄센터), 충남학부모회연합회, 충남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에듀밋과 함께 지역 기반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중·고와 대학, 지역사회를 연계한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기관들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을 중심으로 미래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 인재 양성, 교육 연구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초·중·고·대학생 및 지역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미래 사회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및 콘텐츠 개발, 전문 인력 양성 및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교육 관련 공동 연구 및 성과 확산, 교육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지역 교육 단체, 학부모 단체,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기반 교육 협력 모델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충남 지역에서 추진 중인 대학 연계 늘봄학교와 AI톁W 교육 확대 정책과도 연계될 전망이다. 초중고미리배움연구소 소장 유재필 교수(경영공학과)는 "이번 협약은 대학과 학부모 단체, 학교 운영 주체, 기업이 함께 참여해 지역 교육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초중고 미리배움 교육과 AI톁W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지역 교육기관 및 단체와 협력을 확대하며 AI·SW 기반 미래 교육과 대학 연계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민 기자
제 760 호 중국 산동공예미술학원과 자매결연 체결
우리 대학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와 국제 교류 강화를 위해 중국 예술대학과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지난 13일 중국 산둥성 지난시에 위치한 산동공예미술학원(Shandong University of Art & Design)을 방문해 교육 및 학술 교류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방문에는 이종환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텍스타일디자인전공 송하영 교수와 국제학생지원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산동공예미술학원(사진: https://www.chinaprep.org/nuota-411268.html) 1973년에 설립된 산동공예미술학원은 약 9,000명의 재학생이 재학 중인 디자인 중심 예술대학이다. 산둥성 주요 도시에 4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40여 개국 대학 및 기관과 학술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교는 '교육 및 문화 교류, 교수ᄋ학생 교환 프로그램 운영, 상대교 교수 연구활동 지원, 교육자료 및 출판물 교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학부 및 대학원 과정의 유학생 유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학생 교류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이 지난 3월 1일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대학'에 선정된 이후 추진되는 국제 교류 확대 정책의 일환이다. 대학 측에 따르면 천안캠퍼스의 디자인ᄋ예술 전공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융합 교육 과정이 중국 대학 관계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종환 대외협력처장은 "AI 번역 기술 발전으로 학문과 소통의 언어 장벽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며 "강점 전공 분야와 AI 융합 교육을 기반으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중화권을 비롯한 해외 대학과의 국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은민 기자
제 760 호 스페이스디자인전공, 국제 건축 공모전 '빌드너' 대상 수상
우리 대학 스페이스디자인전공 학생팀이 국제 건축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우리 대학 스페이스디자인전공 4학년 최민석·장시언 학생팀은 국제 건축 공모전 플랫폼 빌드너(Buildner)가 주관한 '제7회 감정 박물관(Museum of Emotions #7)' 공모전에서 1위인 대상(1st Prize Winner)을 수상했다. ▲수상작 네버더레스(Nevertheless,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최민석·장시언) 최민석·장시언 학생팀이 출품한 작품 '네버더레스(Nevertheless,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미얀마 지진 피해를 주제로 파괴와 보존, 재생의 과정을 공간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지진의 폐허 속에서 벽과 빛을 경계로 한쪽에는 붕괴된 잔해를 다른 한쪽에는 사색의 공간을 배치해 대비되는 감정을 드러냈다. 심사위원단은 무너진 공간을 재건하기보다 보존의 관점에서 접근해 문화적 상실을 기억의 장소로 재해석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최민석 학생은 "건축을 통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세계 무대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고 말했다. 장시언 학생은 "지진으로 무너진 사원 잔해 속 불상의 모습을 보고 작업을 시작했다"며 "파괴와 평온이 공존하는 모습을 공간으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을 지도한 스페이스디자인전공 하숙녕 교수는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해석이 국제 무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이번 수상 성과 등을 바탕으로 빌드너가 발표한 '세계 건축대학 랭킹'에서 전 세계 1,880개 대학 중 42위, 국내 84개 대학 중 4위를 기록했다. 이은민 기자
제 760 호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우리 대학 교육국제화역량 사진 (사진: 상명대학교) 우리 대학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평가에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인증으로 우리 대학은 올해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인증대학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 등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평가해 우수 대학을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평가 항목에는 재학생 충원율, 중도탈락률, 불법체류율 관리, 학업 지원 체계, 유학생 취업ᄋ진로 지원 등이 포함된다. 우리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과 대학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한국어 교육과정, 문화체험 프로그램, 맞춤형 지원 서비스 등을 운영하며 유학생 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 대학 측은 이러한 운영 성과가 이번 인증 평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인증을 통해 우리 대학은 유학생 비자 발급 심사 간소화와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GKS) 선발 시 우대 등 행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은민 기자
제 759 호 사령
임기만료 ▲신범상(경재금융학·4) 사임 ▲오도연(글로벌경영·4) ▲정수형(글로벌지역학·2) ▲조윤정(한국언어문화·2)
제 759 호 전자출결시스템(헤이영캠퍼스) 출결 기준
우리 대학은 전 교과목을 대상으로 전자출결시스템 '헤이영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비콘·블루투스 기반 자동 출결 방식을 활용해 학생들의 출결을 관리하며 출결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공결 신청, 강의 공지, Push 알림 기능 등도 함께 제공해 학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다만 쌍방향 플랫폼을 활용한 일부 온라인 수업(바이오헬스 교과목, HUSS 교과목, 대학 e-러닝 기반 학점인정 컨소시엄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자출결시스템 안내 포스터 (사진: 상명대학교) 전자출결은 '헤이영캠퍼스'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이용할 수 있다. iOS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로그인 시 본인 명의 휴대전화 인증을 거쳐 학교를 '상명대학교'로 선택하고 포털시스템과 동일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접속하면 된다. 출석 체크를 위해서는 블루투스 기능이 활성화돼 있어야 하며 최종 출결 인증을 위해 데이터 또는 Wi-Fi 연결이 필요하다. 시스템 오류 등으로 출결이 정상 처리되지 않을 경우에는 담당 교강사에게 수동 확인을 받아야 한다. 출결 지침에 따르면 결석은 수업 기간 중 출석하지 않은 경우를 의미하며 지각은 수업 시작 후 10분까지, 조퇴는 수업 시간 중 퇴실한 경우를 말한다. 지각과 조퇴는 각각 3회 누적 시 결석 1회로 환산된다. 또한 학적 변동으로 개강 이후 복학하는 경우, 확정된 복학일 이전 기간은 결석으로 처리된다. 공결은 일정한 사유에 한해 인정된다. 직계존비속(배우자 포함) 사망은 5일, 형제자매 사망은 3일, 부모의 형제자매 사망은 3일이 인정되며, 병역 소집이나 예비군훈련은 해당 기간만큼 인정된다. 질병의 경우 본인은 최대 20일, 배우자는 5일까지 가능하다. 학교현장실습(학교현장실습학기제 포함) 역시 해당 기간 공결로 처리된다. 공결 신청은 사유 발생일로부터 1주일 이내에 진단서, 통지서, 공문 등 증빙서류를 첨부해 전자출결시스템을 통해 제출해야 하며, 교강사의 승인 절차를 거친다. 공결 외에도 질병이나 기타 부득이한 사유, 수업의 연장으로 인정 가능한 교내 행사 참여, 무시험검정(직이수) 등의 사유가 있을 경우 출석인정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학사에 관한 규정」에 따라 공결 외 출석인정 기간은 해당 학기 수업일수 또는 학점당 이수시간의 4분의 1을 초과할 수 없다. 성적 처리와 관련해서는 전체 수업시간의 4분의 1 이상을 결석할 경우 해당 교과목은 F등급이 부여되며, 성적을 부여받을 수 없다. 예를 들어 1시간 강의의 경우 총 수업시수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4시간 이상 결석 시 F등급이 부여된다. 지각 및 조퇴 3회는 결석 1회로 환산된다. 단, 졸업직전학기에 취업계를 제출한 경우에는 예외가 적용된다. 타인의 휴대전화를 이용한 대리 출석, 실제 출석하지 않고 위치 조작 등 부정한 방법으로 전자출결을 시도하는 행위, 출석인정 증빙서류를 위조하거나 허위 사유로 제출하는 행위는 중대한 학사 위반으로 간주된다. 특히 병원 진단서 등 문서를 위조ᄋ변조할 경우 형법상 사문서위조 혐의로 처벌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은민 기자
제 759 호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
▲2026학년도 입학식 (사진: 상명대학교) 우리 대학은 25일 오전 10시 천안캠퍼스 계당관에서, 26일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문화예술관 계당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고 새내기들을 맞이하였다. 천안캠퍼스에서는 1,513명, 서울캠퍼스에서는 1,486명의 신입생이 입학선언을 통해 상명의 새 가족이 되었다. 행사에는 신입생과 학부모, 김종희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 및 각 단과대학 교수들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입학식에 앞서 진행된 식전 행사에서는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재학생 김효은 작가의 캘리그래피 무대와 무용예술전공 재학생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예술적 메시지를 담은 무대는 신입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상명의 일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더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본식에서는 김종희 총장의 입학선언을 시작으로 학생대표의 입학선서, 대표학생 장학증서 수여, 총장 축사, 교무위원 및 각 학과 교수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입학선서는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다짐을 되새기는 자리였다. ▲2026학년도 입학식 김종희 총장 축사 (사진: 상명대학교) 김종희 총장은 축사를 통해 "상명대학교는 진리, 정의, 사랑을 바탕으로 신입생 여러분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며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은민 기자
제 759 호 2026학년도 신입생 학생증 및 모바일학생증 발급
2026학년도 신·편입생을 포함한 우리 대학(원) 재적생을 대상으로 학생증 발급이 시작됐다. 학생증은 학내 건물 출입과 학술정보관 이용, 도서 대여 등 대학 생활 전반에 활용되는 필수 신분증이다. 카드학생증과 모바일학생증 모두 발급 가능하며 모바일학생증은 '상명대학교 모바일학생증' 앱을 통해 3월 3일부터 로그인 및 사용이 가능하다. 발급은 3월 3일부터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학생증에 적용되는 사진 변경 방법은 서울캠퍼스와 천안캠퍼스가 서로 상이하다. 서울캠퍼스의 경우 카드학생증에 출력되는 사진은 2026년 2월 26일 기준 샘물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사진이 적용된다. 사진 교체를 희망하는 학생은 3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집중 신청 기간 내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신청 시 지정된 이메일로 학번과 이름을 제목에 기재하고 본문에는 소속, 학번, 이름을 작성해야 한다. 사진 파일은 '학번.jpg' 형식의 1MB 미만 반명함판 사진만 가능하며 파일명ᄋ확장자ᄋ용량이 기준에 맞지 않을 경우 반송 처리된다. 집중 신청 기간 내 접수된 사진은 3월 11일 오전 9시부터 카드학생증에 반영된다. 이후 3월 10일부터 접수된 사진은 매달 25일까지 취합돼 익월 1일부터 일괄 반영된다. 모바일학생증 사진 역시 샘물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사진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이메일 접수 후 일주일 이내 변경된다. 천안캠퍼스는 이메일 접수가 아닌 방문 변경 방식으로 운영된다. 학생증 사진은 학사 시스템에 등록된 사진을 기준으로 하며 변경을 원하는 경우 학생 본인이 직접 교무팀(학부생) 또는 대학원교학팀(대학원생)을 방문해 신분 확인 후 수정해야 한다. 반명함판 사진 파일(1MB 미만)을 USB에 저장해 지참해야 하며 본인 확인이 가능한 사진만 등록 가능하다. 셀카, 과도한 보정 사진 등은 사용할 수 없다. 사진 변경 시점에 따라 학생증 신청 일정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이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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